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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밀라노 한복판에 '이것' 세웠다…올림픽 노린 한 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대회의 서막을 알리는 기술과 문화의 허브를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했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최첨단 모바일 기술을 매개로 전 세계 선수와 팬들을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다.삼성전자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브랜드 체험 공간 '삼성 하우스'를 공식 개관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대회 조직위원회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30년 넘게 이어진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열린 연결(Open Connection)'이라는 주제 아래 조성된 이 공간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건물 외벽 전체를 감싼 대형 LED 스크린은 코르티나의 설경을 생생하게 투영해 밀라노 도심 한복판에서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공간 디자인은 이번 올림픽 개막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직접 맡아 예술적 완성도를 더했다.
내부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교류할 수 있는 라운지를 중심으로, 삼성의 기술 혁신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들로 채워졌다. 역대 올림픽마다 선보였던 스페셜 에디션 스마트폰 전시는 물론,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특히 방문객들은 갤럭시 기기를 통해 확장현실(XR) 콘텐츠를 체험하며 시공간을 넘어 올림픽 경기를 즐기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연결'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하도록 설계한 것으로, 기술이 스포츠와 만나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기간 동안 이곳을 선수와 팬,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중심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술의 진보가 인류의 화합과 도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리며,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올림픽 정신을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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